유치권 분쟁, 건축주 대리하여 명도단행가처분 성공사례 | 법무법인 삼정
유치권, 명도단행가처분, 건축주

명도단행가처분 인용 · 유치권 부존재

유치권 분쟁, 건축주 대리하여 명도단행가처분 성공사례

핵심요약
  • 시공사가 공사계약 해제 후 현장에 울타리를 설치하고 유치권을 행사하자, 법무법인 삼정은 건축주를 대리하여 불법 점유 개시를 주장하며 명도단행가처분을 신청하였습니다.
  • 시공사는 여신거래약정서상 유치권 포기 조항이 진의 아닌 의사표시·통정허위에 해당하며 시공사 지위 소멸로 효력이 없다고 다투었으나, 법무법인 삼정은 포기각서의 문언을 적극 강조하여 이를 논파하였습니다.
  • 시공사 주장의 공사대금 채권 부존재, 무혐의 결정의 구체적 사정, 건축주 손해 범위를 종합 소명하여 유치권 부존재 및 명도단행가처분 인용을 이끌어냈습니다.
목차
  1. 도입: 유치권 분쟁의 특수성
  2. 사건 개요: 유치권 포기각서의 해석
  3. 승소 전략: 법무법인 삼정의 3가지 대응
  4. 결과 및 의의: 명도단행가처분 인용

1. 도입: 유치권 분쟁의 특수성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삼정입니다.

저희 법인은 건설·부동산 사건을 전문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유치권 분쟁에 있어서 압도적인 실적과 독보적인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은 유치권 분쟁과 관련하여 다수의 민사·형사 자문 및 소송 수행 경험이 있습니다.

유치권 분쟁, 왜 가장 어려운가
  • 건축주 입장에서는 공사 기간이 늘어날수록 금융비용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손해가 가중됩니다.
  • 공사대금 청구 분쟁이나 추가공사비 정산 갈등 과정에서 유치권이 행사되는 경우가 상당합니다.
  • 형사고소를 병행하더라도 적절한 형사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전문적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이번 사례는 공사계약 해제 후 시공사가 불법으로 현장을 점거하고 유치권을 주장한 상황에서, 포기각서의 문언 해석과 적극적인 사실관계 소명으로 명도단행가처분 인용을 이끌어낸 사건입니다.

2. 사건 개요: 유치권 포기각서의 해석

건축주가 공사를 진행하던 중, 시공사의 다른 채권자로부터 공사대금 채권에 대한 압류·가압류 결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건축주는 공사계약을 해제하였습니다. 이후 아래와 같은 경위로 분쟁이 전개되었습니다.

시공사의 불법 점유 개시

시공사는 건축주의 공사현장에 가벽·울타리를 설치하고, 공사대금을 받지 못하여 유치권을 행사 중이라는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상대방의 주장 — 유치권 포기각서 효력 부인

시공사는 여신거래약정서상 유치권 포기 조항이 진의 아닌 의사표시·통정허위이며, 시공사 지위 소멸로 그 효력도 소멸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형사사건 활용 — 업무방해·신용훼손 혐의 없음

시공사는 업무방해·신용훼손 관련 형사사건에서 혐의 없음 결정이 나온 사실을 유리한 정황으로 내세웠습니다.

법무법인 삼정의 대응

건축주를 대리하여 시공사의 불법 점유 개시를 주장하고, 시공사를 상대로 명도단행가처분을 신청하였습니다.

3. 승소 전략: 법무법인 삼정의 3가지 핵심 대응

유치권 포기각서의 효력이 핵심 쟁점인 상황에서, 법무법인 삼정은 세 가지 논리로 방어 전략을 구성하였습니다.

승소전략 1
유치권포기각서 문언의 적극적 해석

"대출원리금 상환채무가 잔존하는 한, 채권자·금융기관에게 유치권을 포함한 일체의 권리행사를 하지 않겠다"는 포기각서의 문언을 적극 강조하여, 시공사 지위 소멸 여부와 무관하게 포기 효력이 유효함을 논증하였습니다.

승소전략 2
업무방해, 신용훼손 무혐의 결정의 구체적 사정 해명

업무방해·신용훼손 형사 수사 과정에서 무혐의 결정이 나온 구체적인 사정과 이유를 상세히 소명하여, 시공사가 이를 유리한 정황으로 활용하지 못하도록 차단하였습니다. 무혐의가 곧 유치권 적법성의 근거가 될 수 없음을 법원에 명확히 전달하였습니다.

승소전략 3
공사대금 채권 부존재 및 건축주의 손해가 막심하다는 점을 소명

시공사가 주장하는 공사대금 채권이 이유 없음을 구체적으로 소명하고, 유치권 행사로 인하여 건축주의 손해가 막심하다는 점(금융비용 증가, 대출 연장 불가 등)을 법원에 적극적으로 제시하여 가처분의 필요성과 긴급성을 뒷받침하였습니다.

4. 결과 및 의의: 명도단행가처분 인용

최종 결과
명도단행가처분 인용 · 유치권 부존재 확인

법원은 유치권 포기각서의 효력을 인정하고, 시공사의 피담보채권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명도단행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였습니다.

건축주는 건물을 즉시 인도받아 공사를 재개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유치권 행사로 막혀 있던 대출 연장 문제도 함께 해소되어, 원활한 자금 조달이 가능해졌습니다.

이 사건은 유치권 포기각서의 문언적 해석과 적극적인 사실관계 소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줍니다. 법무법인 삼정은 형사·민사를 아우르는 복합적 대응 전략을 통해 의뢰인의 권익을 성공적으로 수호하였습니다. 유치권 분쟁 상황에 처해 계신다면, 건설전문변호사와 함께 사안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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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법무법인 삼정

법무법인 삼정은 발주처·건축주·시공사·하수급업체 등 건설 분쟁의 모든 당사자를 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증거를 파헤치고, 사실관계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냅니다.

[면책 공고]
본 게시물은 법률적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수행 사례를 바탕으로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이 수정·보완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법적 판단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법률 전문가와 개별 상담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본 게시물에 삽입된 이미지(사진)는 본 사안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자료로 사용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